뉴 리리스: 하이랜드파크 1995-2017 22년 고든&맥파일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 엑스체인지 #1498 53.2%
Bottle #ハイランドパーク(HIGHLANDPARK)
피트의 농도감이 느껴지는 맛있는 하이랜드파크였습니다.
하이랜드파크 HIGHLAND PARK 1995-2017 22yo GORDON and MACPHAIL 'CASK STRENGTH' for THE WHISKY EXCHANGE #1498 53.2% Refill American Hogshead
향은 익은 아프리코트나 오렌지 잼, 구운 맥아와 스모크가 우세한 단단한 피트의 향이 나옵니다. 마시면 부드러운 입안감, 아프리코트 잼이나 말린 파인애플, 달콤한 감칠맛이 느껴지는 풍부한 맛과 함께 오래 지속되는 스모키한 여운이 남습니다. [Good/Very Good]
최근 GM에서 위스키 엑스체인지용으로 병인 하이랜드파크 1995년, 22년 숙성 제품입니다. 리필 아메리칸 오크라는 스펙이 잘 이해되지 않지만, 그 이미지에 따라 버번 계열의 향을 기대했으나 블라인드로 마시니 리필 술장의 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농도감 있는 과일 향이 느껴지며, 신선하게 담았음에도 불구하고 술의 농도를 느끼지 못하는 부드러운 질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이랜드파크 특유의 강한 스모키함과 함께 몰트의 감칠맛도 느껴져, 피트를 강하게 요구하는 하이랜드파크 팬들에게는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역시 엑스체인지네요.
#하이랜드파크 (HIGHLAND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