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여행기 게재 안내
#スコットランド旅行記2016
이번 5월 17일부터 24일까지 6박 8일간, 위스키 풍운 운영진과 함께 스코틀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위스키 관련으로는 대략 스페이사이드에서 로우랜드, 아란 섬, 아이라 섬을 거치는 여정이었습니다. 저에게 스코틀랜드 여행은 두 번째로, 이전에는 아이라 중심의 증류소 내외부 관람이 주였지만, 이번엔 증류소 내 관람 일정 없이, 오크통 구매를 위한 테이스팅과 한정병 구매가 주였습니다. 앞으로는 일시적으로 테이스팅 관련 기사를 중단하고, 여행을 하며 쓴 여행기를 게재해볼 계획입니다. 이런 것을 적은 적이 거의 없어서 아마도 부끄러운 내용이 많을 것 같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지 분위기와 제 혼란스러운 모습이 조금이라도 전달된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