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ic Drinker’s Notes
2017-01-18 | Good/Very Good

라프로이그 1989-2010 21년 더글러스 라인 올드&레어 56.9%

라프로이그 LAPHROAIG 1989-2010 21yo DOUGLAS LAING OLD & RARE 56.9% 212병 중 하나, 셰리 헛스헤드
Bottle #ラフロイグ(LAPHROAIG)
역시 고급 레인지, 셰리의 감이 한결 다르다. 라프로이그 LAPHROAIG 1989-2010 21yo DOUGLAS LAING OLD & RARE 56.9% 212병 중 하나, 셰리 헛스헤드 향기는 무거운 셰리, 드라이 과일이나 살구, 바itter 초콜릿과 커피, 클로브 등의 향신료와 쓴달콤한 허브 리큐어, 약간의 미에티와 요오드가 있는 강한 피트, 풍부함. 마시면 매끄러운 입안의 감각에서 풍부한 단맛과 허브 리큐어의 편안한 쓴맛, 과도하게 볶아진 참깨, 해산물 국의 맛, 해조류 계열의 요오드가 있는 강한 피트, 여운은 길다. 【좋음/매우 좋음】 2010년, 아직 헌터 라인으로 이전하기 전 더글러스 라인에서 출시된 올드&레어의 라프로이그 1989, 21년 숙성. 기본적으로 셰리의 진한 풍미와 라프로이그의 개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몰트. 하지만 역시 올드&레어답게 셰리의 감은 매우 진하고 다양한 향을 가지고 있다. 달콤하게 농축된 과일, 초콜릿이나 커피, 향신료와 단맛을 잡는 허브 등. 이러한 것에 라프로이그의 해조류 같은 요오드감이나 강력한 피트의 뉘앙스가 느껴졌다. 진한 셰리 몰트로 단맛과 쓴맛의 균형도 좋다. 아직 완전히 융합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더 하나로 어우러져 맛있어질 것이다. #라프로이그 (LAPHROA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