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ic Drinker’s Notes
2015-02-05 | Good

풀텐이 2000-2012 잼보와이에 베스트 캐스크 오브 스코틀랜드

풀텐이 PULTENEY 2000-2012 장 보이어 베스트 캐스크 오브 스코틀랜드 43%
Bottle #プルトニー(PULTENEY)
복잡함은 없지만 하우스 스타일이 있고 마시기 쉬운 풀텐이였습니다. 풀텐이 PULTENEY 2000-2012 장 보이어 베스트 캐스크 오브 스코틀랜드 43% 향기는 오렌지, 바닐라, 기름, 젊은 밀의 향, 마시면 부드러운 오렌지, 꿀의 달콤한 향, 밀의 맛, 짜 salty, 기름진 끝내는맛, 마시다 지루하지 않음. [좋음] 프랑스의 잼보와이에사의 베스트 캐스크 오브 스코틀랜드에서, 풀텐이 2000년, 가수분 병입으로 약 12년의 숙성입니다. 그렇게 복잡함은 없고 밀향에는 젊음을 남겨두었지만, 마시면 맛이 짙고, 과일, 꿀의 달콤함, 기름진 풍미 등 2000년 증류라는 젊음에도 불구하고, 하우스 스타일을 느끼면서도 꽤나 잘 마무리된 인상이였습니다. 또한, 캐스크 스탠드로 담았다면 더 거칠고, 더 단조롭게 느껴졌을 것으로 생각하며, 가수분이 긍정적인 작용을 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