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ic Drinker’s Notes
2015-02-25 | Good/Very Good

뉴 리리스: 아란 2005 8년 오필리얼 림부르크 위스키 페어용 피티드 에디션

아란 ISLE OF ARRAN 2005-2014 8yo OB for LIMBURG WHISKY FAIR #05/159&161 PEATED EDITION 50.7% 510병 중 하나, 피티드 배럴
Bottle #アイルオブアラン(ISLE OF ARRAN)
짧은 숙성에도 불구하고 아란이 짧은 숙성에서도 맛있게 나온 피티드 타입이 되었네요. 아란 ISLE OF ARRAN 2005-2014 8yo OB for LIMBURG WHISKY FAIR #05/159&161 PEATED EDITION 50.7% 510병 중 하나, 피티드 배럴 향은 익은 오렌지, 바닐라, 좋은 밀의 향과 피트, 코코넛, 약간의 다시, 마시면 예상보다 매끄럽고 익은 오렌지, 코코넛, 맛있는 밀의 향, 달콤한 감칠맛, 피트도 잘 느껴지고 바디는 두꺼운 편이 아니지만 좋은 마시기. 【좋음/매우 좋음】 림부르크 위스키 페어를 위한 공식 아란 2005, 8년 숙성의 피티드 타입으로 배럴 2樽의 병인입니다. 아직 성분이 잘 나온 버번 배럴의 짧은 숙성 품질이, 어린 밀의 향과 함께 잘 느껴지며, 강한 피트나 다시 같은 느낌도 느껴졌습니다. 스펙상으로는 도수가 낮아서 입안의 거친감이 없고, 이미 어린 숙성에도 잘 마무리된 타입인데 어린 품질이 피트로 가려진 부분도 있는 듯, 스펙상으로는 상당히 잘 마무리된 병인입니다. 이번 림부르크를 위한 아란 3종, 다른 타입이었지만 모두 마무리가 잘 된 것으로 인상 깊었습니다.